본문 바로가기

비즈니스이론/경영관리

짐콜린(Collins)에게서 배우는 미용실 생존법 '광적인 규율'

성공기업 성공 미용실 경영을 위한 필요한 중장기 생존법은 무엇인가? 
미용실 경영자라면 이러한 고민은 누구나 하는 것이지만 
많은 서적이나 전문 자료에 의거하면 그 답을 혁신적 기업이라는 말만 늘여 놓을 뿐이다.
혁신적 기업, 이것이 미용실 성공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대답은 아니다. 바로 광적인 규율과 생산적 편집증, 실증적 창의성이 
3위 일체 리더쉽으로 결합되었을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세계적 경영 사상가 짐콜린으로 부터 혼돈기에 있는 기업의 생존법을 알아본다.

*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드러커(Drucker)를 이어 경영그루(guru)로 꼽히는 짐콜린(Collins)은
경제격주간지 '포천'체서 생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로 인정받고 있다.

기업이 성공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3가지 원칙이 있어야 한다
1, 광적인 규율 (fanatic discipline)
2. 생산적 편집증 (productive paranoia)
3. 실증적 창의성 (empirical creativity)

광적인 규율은 회사가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용실 성공 경영을 위한 광적인 규율과 규칙이 있는 곳은
불황기가 없는 성공기업으로 성장을 지속화 해 나갈 수 있다.
지난 3년간 미용실 경영에서 지켜야 하는 전략적 시각을 준수한 하고
실천적 규율을 만들어 실천한 결과 아무리 불황기라고 해도 
매출 하락은 일어나지 않고 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펠마르 미용실을 통해 
실험적 검증으로 입증했다. 매출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한 노력과 개선으로
실적을 관리하고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성공 미용실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아문센과 스콧의 남극탐사에서의 경쟁을 보면
아문센은 하루에 꼭 20마일을 가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고
스콧은 그날 그날의 환경에 따라 다른 전략을 펼쳤다는 것이다.
결과는 아문센의 승리, 바로 광적인 규뮬이 성공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생산적 편집증이란, 호황기에 불황기를 대비하는 사고 방식이다.
항상 매출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
호황기에 불황기를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사전에 세우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항상 지키는 것은 미래에 대한 준비이다.
미용실 성공 경영을 위해서도 미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바로 8-CSF에 따른 미용실 성공경영의 미래준비를 이제부터 세워놓아야 한다.

창의적 실증이란, 항상 검증을 통해 사전지식을 담고 행동한다는 것이다.
미용실이 성공하는 경우 창의적 실증이란 항상 연구개발, 스타일링 학습, 
미용과학의 습득이 전제되고 전략적 마케팅이 실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성과가 좋지 않은 기업 또는 미용실을 보면
총알 대신 대포알을 쏘았다는 것이다.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고 과잉대응을 한 결과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대포를 쏘면 타깃을 제대로 맞힐 수 없다.
먼저 총알을 쏴보고 대포를 쏠 과녁을 결정해야 한다. 
MS응 보면 1987년 빌게이츠는 당시 경쟁하던 운영체제였던 
윈도와 OS2 가운데서 선택을 해야 했다.
그가 선택한 것은 둘다 개발하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위도우가 대세로 굳어진 것이다. 
바로 대포를 쏘기 시작한 결과 기업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용실 경영, 성공 미용실 설계
미용경영 및 교육 컨설팅기업 아이펠마르(주) Tel.070-8778-9288

건국대 향장미용과학연구소

아이펠마르 아카데미(향장미용산업연구소)